밭에서 익어가는 블루베리와 수확한 열매로 만든 가공품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이수미팜베리의 거창 블루베리농장은 경남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에 있습니다. 햇볕이 잘 드는 언덕 밭에서 블루베리를 기르며, 거름과 물 관리를 손수 합니다. 블루베리는 한 번에 모두 익지 않고 며칠 간격으로 진한 보랏빛으로 물들기 때문에, 잘 익은 알만 골라 따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거창 블루베리농장을 찾는 분들은 대부분 가족 단위로 오십니다. 아이는 손끝으로 말랑한 열매를 만지며 어떤 알이 익었는지 배우고, 어른은 밭을 천천히 걸으며 바람과 풍경을 즐깁니다. 갓 딴 블루베리는 마트에서 보던 것과 단맛이 다릅니다.
블루베리를 직접 따는 수확 체험을 중심으로, 농장에서 만든 잼과 진액을 맛보고 가져갈 수 있습니다. 수확한 열매는 그대로 먹어도 좋고, 농가레스토랑에서 블루베리를 곁들인 음식으로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거창 블루베리농장 방문을 거창 가족여행 일정에 넣으면 하루가 알차게 채워집니다.
블루베리는 대체로 여름에 익습니다. 다만 그해 날씨에 따라 익는 시기와 양이 달라지므로, 방문 전에 미리 연락해 수확 상황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원과 희망 날짜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거창 블루베리농장은 예약제로 운영되어, 미리 연락 주시면 한적하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거창에서 농장 체험과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한 페이지입니다.
방문 날짜와 인원을 골라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잡아 주세요. 블루베리는 익는 시기에 따라 수확 가능 여부가 달라지므로 예약 시 일정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