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열매를 따고 만들어 보는 장면과 농장 풍경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거창에서 아이와 가볼만한곳을 찾는다면, 보기만 하는 곳보다 직접 만지고 해보는 곳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이수미팜베리는 경남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에 있는 농장으로, 아이가 밭에서 블루베리를 따고, 익은 열매와 덜 익은 열매를 눈으로 구별해 보고, 따낸 베리로 잼을 만들어 보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밭이 낮아 키 작은 아이도 손을 뻗어 열매를 딸 수 있고, 동선이 짧아 오래 걷지 않아도 됩니다. 거창 가족여행 중 아이와 가볼만한곳을 고를 때 부모님이 챙기는 안전과 편의를 함께 고려해 안내해 드립니다.
블루베리 밭이 낮아 유아(4세 이상)도 부모와 함께 열매를 딸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잼 만들기까지 대부분 혼자 해냅니다. 중학생 이상은 수확부터 가공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진행합니다. 방문 전 아이 나이를 알려주시면 눈높이에 맞춰 준비해 두겠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거창 나들이를 계획하는 분들을 위한 페이지입니다.
방문 날짜와 인원을 골라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잡아 주세요. 블루베리는 익는 시기에 따라 수확 가능 여부가 달라지므로 예약 시 일정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