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체험과 식사, 하룻밤 머무는 팜스테이까지 이어지는 풍경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거창 가족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번거로운 일은 동선을 짜는 것입니다. 이수미팜베리는 경남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 한자리에 블루베리 밭과 농가레스토랑, 팜스테이가 모여 있어 차를 여러 번 옮기지 않고도 하루를 채울 수 있습니다. 거창 시내에서 가까워 오가는 길도 부담이 적습니다.
아이는 밭에서 열매를 따며 즐거워하고, 어른은 농장 풍경 속에서 천천히 쉬어 갑니다. 거창 가족여행을 다녀온 분들이 다시 찾는 이유는 화려한 볼거리보다 손으로 만지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기억에 남기 때문입니다.
오전에는 블루베리 따기로 시작합니다. 잘 익은 알을 골라 따며 농장을 한 바퀴 돌고 나면, 농가레스토랑에서 농장 재료로 만든 음식을 듭니다. 오후에는 밭과 주변을 산책하며 쉬고, 원하시면 팜스테이에서 하룻밤 머물며 거창의 밤과 아침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일정은 인원과 계절에 맞춰 조정하니 미리 상의해 주세요.
블루베리 수확은 익는 시기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거창 가족여행 날짜가 정해지면 미리 연락해 그날 가능한 체험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팜스테이와 식사도 준비가 필요하므로 예약을 권합니다.
방문 날짜와 인원을 골라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잡아 주세요. 블루베리는 익는 시기에 따라 수확 가능 여부가 달라지므로 예약 시 일정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